음악/곡 2024. 10. 12. 00:00

..... My Aunt Mary .....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아티스트
마이 앤트 메리
앨범
Circle
발매일
2008.12.16

..... ..... ..... ..... ..... 

..... 항상...내가...먼저 가자고 했지 ..... 
..... 그곳에는...무엇인가...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 

..... 함께...힘겹게...오른 언덕 너머에는 ..... 
..... 웬일인지...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지 ..... 

..... 가까이...다가가면 갈수록 ..... 
..... 멀어지던...빛나던 우리의 꿈들 ..... 

..... 그 때는...나도....나의 진심을 알 수 없어 눈물 흘렸고 ..... 
..... 그저...우리 발걸음만이 가르쳐 주리라 믿었어 ..... 

..... ..... ..... ..... ..... 

..... 다...이렇게...끝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했고 ..... 
..... 언제...또...시작되려는지도 알 수 없었지 ..... 

..... 그 때는...나도...나의 진심을 알 수 없어 눈물 흘렸고 ..... 
..... 다만...우리 발걸음만이 가르쳐 주리라 믿었어 ..... 

..... 기억 속에 희미해진...어렸던 그 때의 그 꿈들 ..... 
..... 이제는...남은 이 길 위에...또 혼자가 되어 버린 우리들 ..... 

..... 나의 마음 같지 않던...그 시절 ..... 

..... ..... ..... ..... ..... 






[2009/10/12 13:39]
[2013/11/22 02:28]
[2017/06/24 05:25]

 

일상 속에서... 2024. 10. 11. 23:00

..... 이번 달의 해외 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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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을 선호하지 않으면서도 주문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특히, 제품력이 중요하지 않은 잡다한 소모품이라면.



[2024/10/11]
[2024/11/23]

영상/TV 2024. 10. 11. 00:00

..... 로스트 .....

 

로스트 시즌 1(2004)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로스트 시즌 2(2005)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로스트 시즌 3(2006)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로스트 시즌 4(2008)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로스트 시즌 5(2009)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로스트 시즌 6(2010) - 왓챠피디아

불의의 사고로 인해 외딴 섬에 고립된 48명의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

pedia.watcha.com

 

[2014/10/11 22:47]

비교적 많은 등장인물의 사연을 잘 담아서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바닥을 들키기 쉬운 것도 설득력이 있기에,
충분한 거리감을 확보한 영상에서는 인물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현실이라면 그 하나하나를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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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영화 2024. 10. 11. 00:00

..... 데스티네이션 .....

 
데스티네이션
뉴욕 아브라함 고등학교. 평범한 학생 알렉스(데본 사와)는 40명의 친구들과 함께 파리로 수학여행을 간다. 그러나 그는 비행기 이륙 직전 비행기가 폭발하는 악몽을 꾸고 공포를 느껴 여행을 포기한다. 알렉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일행들은 싸움을 벌이게 되고, 결국 7명이 탑승을 포기하게 된다. 남은 친구들은 이륙하는 비행기를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다가 비행기가 폭발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비행기 폭발사고 이후에도 알렉스는 계속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7명의 폭발 사고 생존자들이 하나 둘씩 의문의 죽음을 당하기 시작한다. 더구나 알렉스는 FBI로부터 살인 혐의까지 받고 쫓기게 된다.
평점
7.4 (2000.06.10 개봉)
감독
황예유
출연
데본 사와, 알리 라터, 커 스미스, 크리스틴 크록, 다니엘 로벅, 로저 구엔부르 스미스, 채드 도넬라, 숀 윌리엄 스코트, 토니 토드, 아만다 데트머, 브렌단 페어, 포브스 앵거스, 리사 마리 카룩, 크리스틴 차텔라인, 바바라 타이슨, 로버트 위스덴, P. 린 존슨, 래리 길먼, 가이 퍼숀, 랜디 스톤, 마크 홀덴, 머레트 그린, 프레드 키팅, 존 하인스워스, 피터 아서톤, 니콜 로버트, 크리스티나 매티식
 
데스티네이션 2
예정된 사고! 이미 그들은 죽음의 시나리오에 걸려 들었다!친구들과 주말 여행을 떠나던 킴벌리는 고속도로 연쇄 충돌 사고로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끔직하게 죽는 환상을 보게 된다. 환상에서 본 조짐들은 하나하나 현실이 되고 공포에 질린 그녀는 다른 차들의 국도 진입을 막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견했던 대형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안도의 한숨도 잠시, 화염에 휩싸인 트럭이 킴벌리의 차를 덮치면서 그녀를 제외한 친구들은 모두 목숨을 잃게 되는데...다시 시작되는 악몽! 운명의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단지 이것이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직감한 킴벌리는 이번 사고가 1년 전 180기 폭발사고의 생존자들이 겪은 죽음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180기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클레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킴벌리와 클레어, 그리고 나머지 생존자들은 다시 시작된 죽음에 맞서 그 해답을 찾으려 하지만 전혀 다른 법칙과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다가오는 죽음은 그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만든다. 점점 빠르게 다가오는 공포의 검은 그림자... 과연 그들은 죽음과의 숨막히는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평점
7.0 (2004.06.11 개봉)
감독
데이빗 R. 엘리스
출연
A. J. 쿡, 마이클 랜디스, 알리 라터, 테렌스 카슨, 조나단 체리, 키건 코너 트레이시, 린다 보이드, 제임스 커크, 데이빗 팻카우, 토니 토드, 앤드류 에어리, 저스티나 마차도, 사라 카터, 알레한드로 라에, 숀 시포스, 크리스티나 야스트르젬브스카, 에일린 페드, 질 크롭, 머레트 그린, 돈 벨, 오데사 먼로이, 노엘 피셔, 베니타 하, 아론 더글러스, 에릭 킨레이사이드, 이니드-레이 아담스, 프레드 헨더슨, 비나 수드, 데이빗 퍼비스, 마크 드리에스천, 다아시 로리, 존 R. 테일러, 알프 험프리스, 칠턴 크레인, 사라 하팅그, 클로딘 로드니, 레타 휴톤, 존 스튜어트, 캠 크로닌, 앨리슨 매튜스, 마크 루킨, 론 스튜어트, 제니 랭, 로저 R. 크로스, 마이클 S. 볼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살아남고 싶은가? 죽음의 징후를 읽어라!디지털 카메라 웬디는 친구들과 고등학교 졸업을 기념하는 여행으로 놀이공원을 찾는다. 친구들과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웬디. 그러나, 카메라의 플래쉬가 터질 때 마다 알 수 없는 불길함이 그녀를 엄습한다. 롤러코스터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인 롤러코스터에 탑승하고 안전바가 내려온다. 그러나, 그때 웬디가 느낀 것은 짜릿하고 흥분되는 쾌감이 아닌 극도의 죽음의 공포. 그녀는 곧 일어나게 될 롤러코스터의 사고를 눈치챈다(예감한다). 예정된 죽음필사적으로 롤러코스터 출발을 막아보는 웬디. 그러나, 이미 흥분된 롤러코스터 탑승객의 출발을 막을 수는 없었다. 웬디와 몇몇의 친구들만이 내린 롤러코스터는 여지없지 땅으로 곤두박질 친다. 죽음의 징후 악몽의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보던 웬디. 그러나 사진 속의 친구들에게 이미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음을 직감한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사진 속 징후는 곧 죽음을 의미한다. 다음 친구의 죽음을 막으려는 웬디, 자신의 죽음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06년 5월, 올 여름, 가장 먼저 공포의 정상으로 태우고 갈 롤러코스터가 도착한다.
평점
7.4 (2006.05.11 개봉)
감독
황예유
출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라이언 메리맨, 크리스 램시, 알렉스 존슨, 샘 이스튼, 제시 모스, 지나 홀덴, 텍사스 배틀, 챌란 시몬스, 크리스탈 로우, 아만다 크류, 조디 라시코트, 패트릭 갤러거, 해리스 앨런, 알렉산더 캘루긴, 코리 몬테이스, 토니 모렐리, 더스틴 밀리건, 콜비 요한슨, 키스 댈러스, 토니 토드, 아감 다시, 제시카 엠리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1초 먼저 생각하고, 1초 먼저 움직여라! 살고 싶다면 죽음과 대결하라! 자동차 레이싱 대회 관중석에 앉아있던 닉(바비 캄포)은 갑자기 불길한 전조를 본다. 레이싱 카들이 연쇄 충돌을 일으켜 날아온 파편에 친구들이 죽고 무너진 건물이 자기를 덮치는 끔찍한 환상! 악몽에서 깨어난 닉이 친구들을 끌고 경기장을 막 빠져 나온 찰나, 닉의 환상은 현실로 이어진다. 닉과 친구들은 아슬아슬하게 죽음을 피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불길한 죽음의 환상은 계속해서 닉을 찾아오고, 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갈수록 끔찍한 방법으로 차례차례 죽음을 맞는다. 닉은 친구들의 죽음을 막으려 하지만 자신도 마지막 운명에 이르기 전에 다시 한번 죽음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평점
5.6 (2009.10.01 개봉)
감독
데이빗 R. 엘리스
출연
바비 캠포, 샨텔 반산텐, 닉 자노, 할리 웹, 미켈티 윌리엄슨, 크리스타 알렌, 앤드류 피셀라, 저스틴 웰본, 스테파니 오노레, 라라 그리스, 잭슨 워커, 필 오스틴, 크리스 프라이, 티나 파커, 세실 몬테인, 벨포드 카버, 빌리 슬로터, 제시카 리치


[2006/05/31 23:07]

제목만으로도 충분한 유혹이 된다.....
...나는 운명론자인 까닭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달라졌다! 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평점
6.9 (2011.09.08 개봉)
감독
스티븐 쿼일
출연
니콜라스 디아고스토, 데이비드 코에너, 엠마 벨, 마일즈 피셔, 엘렌 로, 재클린 맥클레스 우드, P.J. 바이른, 알렌 에스카페타, 코트니 B. 반스, 토니 토드, 타냐 허바드, 팀 펠링험, 이안 탐슨




[2009/10/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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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2024. 10. 10. 00:00

..... KOKUYO ..... JIBUN TECHO Goods Shitajiki (Under-mat) .....

 

JIBUN TECHO Goods Shitajiki (Under-mat)

The underlay made of Yupo of moderate hardness.

www.kokuyostore.com

[2017/10/10]

 

음악/곡 2024. 10. 10. 00:00

.....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아티스트
김동률
앨범
귀향 (歸鄕)
발매일
2001.10.26

 


..... ..... ..... ..... .....

..... 마치...어제...만난 것처럼 .....
..... 잘 있었냐는 인사가 무색할 만큼 .....
..... 괜한...우려였는지 .....
..... 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 .....

..... 어제...나의 전화를 받고서 .....
..... 밤새...한숨도 못 자...엉망이라며 .....
..... 수줍게 웃는 얼굴 .....
..... 어쩌면...이렇게도...그대로일까.....

..... 그때는...우리...너무 어렸었다며 .....
..... 지난 이야기들로 웃음 짓다가 .....
..... 아직 혼자라는...너의 그 말에 .....
..... 불쑥...나도 몰래...가슴이 시려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기다려왔다고 .....
..... 너를 기다리는 게...나에게는 제일 쉬운 일이라 .....
.....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여전히...나는 부족하지만...받아주겠냐고 .....
..... 너를 사랑하는 게...나의 삶의 전부라 .....
..... 어쩔 수 없다고 말야 .....

..... ..... ..... ..... .....

..... 그때는...사랑인줄 몰랐었다며 .....
..... 가끔...나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
..... 항상...미안했다는...너의 그 말에 .....
..... 불쑥...나도 몰래...눈물이 흘러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언젠가는...나에게 돌아올...운명이었다고 .....
..... 너를 잊는다는 게...나에게는 제일 힘든 일이라 .....
.....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고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좋은 친구처럼...편하게...받아주겠냐고 .....
..... 다시 태어나도...너를 사랑하는 게 .....
..... 나의 삶의 이유란 말야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기다려왔다고 .....
..... 너를 기다리는 게...나에게는 제일 쉬운 일이라 .....
.....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

..... 다시...사랑한다 말할까 .....
..... 여전히...나는 부족하지만...받아주겠냐고 .....
..... 너를 사랑하는 게...나의 삶의 전부라 .....
..... 어쩔 수 없다고 말야 .....

..... ..... ..... ..... .....



 

[ 관련글보기 : ..... 전람회 ..... 서동욱 ..... 김동률 ..... ]

[2009/08/25 23:00]

 

브랜드 2024. 10. 10. 00:00

..... HOBONICHI ..... TECHO 2018 A5 Cousin Book .....


[2018/02/03 11:05]

멋진 종이지만, 잉크 흡수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 덕분에 농담이 제대로 보여지기도 해서 평소에는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주로 세필 펜을 사용하기 때문에 잊고 지내다,
가끔 스탬프를 찍고 아차 싶을 때가 있다.
특히, 잉크를 조절할 수 없는 내장형이라면 더욱 더.

 

A5 Cousin Book (January Start) - Hobonichi Techo 2018

This book is the January-start version. Please see here for the April-start ...

www.1101.com

 

Features - Hobonichi Techo Cousin - 4 Techo Types - Hobonichi Techo 2018

The thin, light paper, called Tomoe River paper, is strong, resistant to bleeding, and allows ink to dispense smoothly across the paper ― an ideal choice for a planner. It’s the reason why the Hobonichi Techo is so compact.

www.1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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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20:15]

브랜드 2024. 10. 10. 00:00

..... KOKUYO ..... JIBUN TECHO BIZ 2018 .....


[2017/10/19 02:19]

2016년에 썼던 다이어리.

종이질에 만족했던 터라 2018년 다이어리도 어렵게(!) 주문했는데.....
.....Using Kokuyo MIO paper instead of Tomoe River Paper.
아, 이 무슨.....

예쁘지도 않고, 저렴하지도 않고, 심지어 구매대행 거쳐 열흘이나 기다렸는데.....
종이질에는 만족했지만 알록달록 색감이 불만이어서,
이번에는 차분한 색감으로 선택한 것 뿐인데.....

Kokuyo employs two kinds of paper in the Jibun Techo: Tomoe River and Kokuyo MIO paper.
The Diary and Idea use Tomoe River paper, while the Biz Diary and Life feature Kokuyo MIO paper.

하필이면......
흑, 울고 싶다.

 



 

Jibun Techo

Jibun T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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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uyo Jibun Techo planner 2025|Product Information|KOKUYO Stationery

Spaces and formats are redesigned to help you organize all the information on TECHO. It is easy to write, see, and find the info. The more you write about JIBUN (yourself), the more you discover JIBUN (yourself). JIBUN_TECHO is a fun way of knowing your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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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 다시 돌아본 시절 2024. 10. 10. 00:00

..... 문자 인식 .....

[2010/10/10 23:52]

세상이 참 놀랍고 빠르게 변화한다고 생각하지만,
번역과 (이미지)문자 인식에서만큼은, 특히 한글에서 있어서는,
그 발전의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10년 전에 악몽처럼 느껴졌던 문자 인식의 결과물이나,
여전히 악몽처럼 느껴지는 문자 인식의 결과물이나,
별 차이를 모르겠다고나 할까.

이미 고급기술은 개발되어 있고, 단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것이리라 위안해 보려 해도,
예상 인식률 90% 결과물이 도저히 알 수 없는 문자의 조합임에야.....

깨알같은, 그것도 한글와 영어가 혼합된 문서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걸까.





브랜드 2024. 10. 10. 00:00

..... KOKUYO ..... JIBUN TECHO Goods To-do sticky notes .....

 

JIBUN TECHO Goods To-do sticky notes

A paper sticker that fits the vertical width of the Jibun 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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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