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본 시절 2025. 11. 30. 00:00

..... 컴플렉스 .....

[2013/11/30 09:30]

극복하지는 못했지만,
담담하게 인정할 수는 있었기에,
생각보다 심각하게 보여지지 않는 것들이 좀 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져지는 이야기들에 이제는 가볍게 동의할 수 있다 해도,
어린 시절의 상처(?)는 일상 여기저기에 잔재하여 지워지지 않으며,
그 중 특히,
머리 나쁜 건 해결책이 없다는 확인을 또 다시 하고 있다.
(리미트리스 같은 비방이 현실화되지 않는 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절반을,
나머지 절반으로 채워가며 살아지고 있지만,
심지어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과부하를 각오한다 해도,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때마다,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은 기분이다.

오늘 아침도.....





∟ 내발자국 2025. 7. 23. 00:00

[2013/07/23] ..... 설국열차 ..... CJ ONE 시사회 .....


[2013/07/23]

평소에 즐겨 앉던 자리를 배정받아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신경써서 좌석 배정하지는 않았을테니,
운이 좋았다고 해야겠지.




∟ 내발자국 2025. 7. 5. 00:00

..... 임재범 ..... 2013 걷다 보면 .....


[ 관련글보기 : ..... 임재범 ..... ]

2025. 5. 27. 00:00

[2012~2018] ..... 올림픽공원 ..... 올림픽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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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발자국 2025. 4. 21. 00:00

[2013/04/21] ..... 서초구립반포도서관 .....

지난 달 개관 소식을 듣고,
가야지 가야지 마음만 간절하다가,
드디어 다녀왔다.


제대로 도서관을 둘러보지도 못했고,

여유있게 책을 골라 보지도 못했지만,

정독이나 남산 도서관에서 미뤄두었던,

몇몇 책들을 보다 깨끗한 상태로 만져볼 수 있으니,
한동안은 오가게 되지 않을까.
(일단 첫 대출을 시작했으니, 적어도 그 고리가 끊어지기 전까지는.....)






[2013/04/21 20:48]

도서/보관함 2025. 2. 16. 00:00

..... 열린책들 ..... 세계문학 OPEN PARTNER .....

$149.99

 

[2013/02/16 11:43]

상당수의 책들을 이미 가지고 있거나 좀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지만,
깔끔하게 통일된 전집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나름 문학을 사랑하기에 동참.

올해는 양이든 질이든 만족스러운 책읽기의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열린책들 세계문학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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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발자국 2025. 1. 26. 00:00

[2012/2013] ..... 온누리교회 ..... 2013, 40일 특별 새벽기도회 .....


[2012/12/17~2013/01/26]

2025. 1. 3. 00:00

.....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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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발자국 2024. 12. 24. 00:00

[2013/12/24] ..... 임재범 ..... 걷다 보면, 그 마지막 여행 (크리스마스 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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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보기 : ..... 임재범 ..... ]

[2013/12/24 20:00]

∟ 내발자국 2024. 12. 13. 00:00

[2013/12] ..... The Vocalist 2013 .....

 


천년의 사랑 + 365일 + 고래의 꿈 + 다신
내가 제일 잘 나가
Lonely Night
비밀
사랑했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사랑보다 깊은 상처
지우개
상처
Carry On
킬리만자로의 표범
Vogue
Survivor
365일
다신
사랑해봤니
같이 사랑했는데
슬퍼지려 하기 전에
말리꽃
고래의 꿈
소나무
Tic Tac Toe
물레방아 인생
사랑...그 놈
빠빠빠
한잔 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것만이 내 세상

 

 

바비킴, 알리.
이전에 음원 정도는 구매한 적이 있었고,
박완규.
더해서 한번쯤 공연에 가 보고 싶은 마음까지도 있었던 반면,
(그래서인지 음색 덕분인지, 함께하는 무대에서 유독 시선이 많이 갔었다.)
이정.
방송을 통해 접하면서 좋은 가수라는 생각은 했어도,
음원 한번 구매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호감도 대폭 상승.
(아무래도 댄스까지 소화하다 보니, 가장 열정적으로 보여졌다.)

공연장 문제인지 음향이 거슬리긴 했지만,
(바로 전주에 다녀온 적군 공연과 비교되어 더욱 더.)
네 분 모두 좋은 무대를 보여주셔서,

이 조합이라면 한번 더 공연장을 찾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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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20:00]
[2013/12/14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