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2024. 11. 12. 00:00

..... rotring 로트링 ..... ArtPen 아트펜 .....

 

Rotring: High-Quality Drafting Pens & Pencils | JetPens

  >   Rotring: High-Quality Drafting Pens & Pencils

www.jetpens.com

[2008/12/16 12:41]

이번 연말에 꺼내든 필기구 중 하나.
펜 자체보다 필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를 더 좋아해서,
정작 펜은 오래도록 잊혀졌다가 이제서야 제 용도로 쓰여지고 있다.


[2008/12/22 01:56]

뒤늦게 발견한 아트펜 1.1의 매혹.


[2009/11/12 10:59]

다양한 잉크를 부담없이 사용하기 위해서,
여러 자루의 아트펜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데,
원하는 잉크가 넣어진 펜을 구별할 수 없어서 살짝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 생각에 서랍을 뒤적여 꺼낸, 칼라밴드.

서로 다른 밴드를 클립 부분에 끼워주면 손쉽게 잉크 색상을 구별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유사 색상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러개의 밴드를 이용하면 브랜드와 색상을 동시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보라색 1 + 빨간색 2 : 몽블랑 레드 계열, 파란색 1 + 빨간색 2 : 비스콘티 레드 계열.)

왜 지금까지 이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을까.

가지고 있는 건 예전에 교보문고 아트박스에서 데려온 제품이지만,
인터넷 검색에서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없어서,
다이소에서 판매중인 유사 제품으로 대신한다.

 

 

 

다이소몰

 

www.daisomall.co.kr

 



 

브랜드 2024. 9. 9. 00:00

..... rotring 로트링 ..... Tikky Rollerpoint EF .....

www.rotring.com

 

 




[2014/09/09 06:18]

브랜드 2024. 9. 9. 00:00

..... rotring 로트링 ..... rapidograph 래피도펜 .....

https://www.rotring.com


[2008/12/15 21:58]

연말이면 늘 찾아오는 고질병(?).
새로운 일기장, 스케쥴러 등을 준비하고,
한동안 방치하던 만년필을 다시 챙겨들고.

필기구 서랍을 정리하면서,
오래된 필기구 몇을 다시 꺼내 들었다.
(뒤적여보니 세트 외에 0.1만 2개 더 있는 걸로 보아,
 저 시절부터 세필을 좋아했었나 보다.)

너무 오래 방치한 이유로,
굳어버린 잉크를 씻어내느라 온 손에 검은 물 들여가며,
마음 깊이 묻어두었던 그리움도 되살린다.

잊은듯 살아지는 건 괜찮다.
잊지 않을 수만 있다면.


[2014/09/09 00:57]

내게는 제도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펜이고,
재구매율도 가장 높은 펜이지 싶다.

이 펜으로 시작된 인연 덕분에 로트링을 향한 내 선호도는 높고 높으며,
연필을 제외한 실사용 의 점유율은 로트링 제품이 90% 이상이 아닐까 생각된다.

Fountain Pen : ArtPen
Mechanical Pencil : Tikky special

디자인은 내 취향에서 멀고 멀건만,
(아트펜은 그나마 색상이라도 검은색이지, 심지어 이 펜은 검은색도 아니지 않은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더보기

 

0.10
0.13
0.18
0.20
0.25
0.30
0.35
0.40
0.50
0.60
0.7
0.80
1.00
1.4
compass attachment

 

 

 

 

펜샵코리아

펜샵코리아

www.pensh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