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발자국 2025. 1. 15. 00:00

..... 2023년 준비 (2) .....

 

[2023/01/15 00:04]

2022년과 큰 차이 없다.
토모에리버를 접한 이후, 플래너 계열은 거의 일본 제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


호보니치
지분테쵸
크로노덱스

+

NOLTY 6501 Weekly Planner
뒤늦게 교보문고에 주문했다.

?
MIDORI hibino Diary
망설이다가 구하지 못했는데, A5 규격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플래너 선택 주요 기준을 호보니치가 거의 충족하고 있는 편인데,
(내지 색감은 만족하는 편이라 표지만 무채색으로 나오면 크게 흠잡을 게 없다.)
대체품을 찾기가 의외로 어려워서 앞으로도 한동안은 호보니치 위주의 조합이 될 것 같다.

- 모눈 내지
- 연간, 월간, 주간, 일간, +α 구성
- 월요일 시작
- Weekly Vertical
- 월~일요일 균등 분할
- 00~24시 균등 분할
- A5 or A4
- 블랙 혹은 무채색 계열 심플한 표지
- 토모에리버 극선호. (플래너가 아닌 연필로 끄적이는 노트 기준으로는, MD Cotton 느낌도 정말 좋아한다.)
- 귀엽거나 화려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 비선호. (토토로 예외.)






[ 관련글보기 : ..... 2008년 준비 ..... ]
[ 관련글보기 : ..... 2022년 준비 ..... ]
[ 관련글보기 : ..... 2023년 준비 (1) ..... ]

 

도서/비문학 2024. 11. 2. 23:00

..... LLEWELLYN ..... ASTROLOGICAL POCKET PLANNER .....

 

Llewellyn's 2025 Astrological Pocket Planner | Llewellyn - 교보문고

Llewellyn's 2025 Astrological Pocket Planner | Carry the Stars in Your Pocket

product.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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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발자국 2024. 9. 14. 00:00

..... 2023년 준비 (1) .....

[2022/09/14 14:36]

베스트펜에 호보니치가 들어온다고 해서 좀 기다렸는데,
연휴가 지나도 여전히 상품들은 올라오지 않고,
아마존 재팬 쪽은 구매불가 - 구매가능을 오락가락하는 상태라,
그냥 주문해 버렸다.
지분테쵸 때문에 어차피 한번은 주문해야 할테니,
두번에 나눠 주문할 이유가 굳이 없기도 했고.
궁금했던 미도리 제품은,
A5 크기도 아니고 구하기도 힘든 것 같아서 이번에는 포기.
알록달록하지 않은 색상의 A5 제품으로 수량 넉넉하게 풀리면,
2024년에는 도전해 볼 생각이다.
(원래도 귀찮은 거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점점 정도가 확연하게 심해지고 있다.)





[ 관련글보기 : ..... 2008년 준비 ..... ]
[ 관련글보기 : ..... 2022년 준비 ..... ]
[ 관련글보기 : ..... 2023년 준비 (2) ..... ]

브랜드 2023. 12. 3. 23:32

..... GENESIS 제네시스 ..... G70 .....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모형 G70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모형 G70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모형 G70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LEGO G70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LEGO G70
빰수(bbamsu_1997)님이 만드신 AI LEGO G70

 

[2023/12/02]

실현할 수 없었던 올블랙의 로망을 이렇게나마 달래본다.



[2023/12/03]

아직 어마어마한 차량설명서도 제대로 다 못 읽었지만,
한달 정도 지난 지금까지를 평가해 본다면.....

의외?
- 자동차 등록증에 대형 승용으로 찍힌다.
  (검색해보니 배기량 기준이라서.)

장점
- 그래도 상대적으로 작은 차라서 운전하기 편하다.
- 후측방 모니터가 있다.
- 올시즌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
- 좋게 표현하면 민첩하고, 나쁘게 표현하면 튀어나가는 성향이 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장점 쪽이 약간 우세.)
-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 전액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단점
- 레드스티치가 들어간다, 엉엉.
- 에어서스가 없다, 흑.
- 소프트 클로징도 없다.
- 프레임리스 도어가 아니다.
- 핸들이 너무 가볍다.
- 노면 잔진동이 올라온다.
  (덩치로 눌러주는 차가 아닌 다음에야 어쩔 수 없나?)
- 엑셀/브레이크/공조 모두 미세 조절이 어렵다.
  (이거 익숙해지면 가능하긴 한가?)
- 서라운드 뷰 타사 대비 만족스럽지 않다.
- 오토 홀드 신경에 거슬린다.
- 카플레이 유선이다.
- 빌트인캠 연결이 난해하다.
  (특히, 아이폰.)
- 휠이랑 캘리퍼랑 자잘한 것들 때문에 올블랙을 만들 수 없다.
- 어플에서 연비나 타이어 공기압 정보를 볼 수 없다.
  (숨겨져 있어서 몰랐을 뿐, 타이어 공기압 정보는 제공된다. 연비도 어딘가에 숨어 있을까?)
- 연비 별로다.

기본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을 보는 성향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직전차와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어서,
쓰고 보니 단점이 많은 거 같은데,
작은 차라서 운전하기 편하다는 점 하나로 그래도 만족하고 있다니,
역시 만년 초보는 서럽다.
(투덜거리고 있지만, 사실 작고 빠른 차가 취향이라 꽤 마음에 든다.)





[2023/11/03]
[2023/12/02]
[202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