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보관함 2025. 11. 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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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세자리 숫자인지.

소설+다시읽기 덕분에 가능했던 숫자라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수치상 기여도 0이었던 일사분기와 아직 남아 있는 한달을 생각하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세자리 숫자를 보면서 거의 매번 하는 생각인듯 싶지만,
내년에는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부족하지 않기를 바래본다.